▣ 세계전통무술 다 모인다
전 세계 전통무술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전통무술테마파크''가 경주에 들어선다.
11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6일까지
미국 ATA(미국태권도연맹)를 방문하고 귀국한 백승 경주시장은
지난 6일 미국라스베가스 메리어트 호텔에서 ''ATA경주월드챔피언쉽''준비 및
''세계전통무술테마파크'' 유치 관련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2005년 ATA가 추진하고 있는 '' 경주월드챔피언쉽''을
오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경주에서 개최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또 ATA를 추진하고 있는 ''세계전총무술테마파크''조성지가
역사성과 정통성을 확보할 수 있는 경주지역에 들어설 가능성 높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시와 투자유치단, ATA측은 이대회에 외국 태권도인 1000여명이 참가 할수 있으며
전국회원 40만명이 참가하는 ATA대회가 매년 4회 개최되는 대회중 1회를
태권도의 역사성과 상징성이 확보된 경주개최를 할 수 있도록 의견을 좁혔다고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ATA가 추진하고 있는 테마파크는
천년고도로 전세계 무술인 들이 매력을 느끼고있는 지역이고
접근성 관광성등 여럽모로 사업의 타당성이 매우높은 것으로 판단돼
지정에는 아무 문제가 없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따라서 경주시는 오는 4월대회까지 정리해
조성부지, 사업내용과 재원조달 방법 등을 최종 결정키로 합의했다.
세계전통무술테마파크조성사업은
국책사업으로 조성계획적인 태권도 공원보다 투자규모가 클뿐아니라
전세계 태권도인을 포함한 모든 종묵의 무술인 들의 성지로 조성할 수있어
관광산업의 비약적인발전이 될것으로 전망된다.